퇴근 후에도 꺼지지 않는 업무 신호등, 저녁 10분이 바꾼 하루의 리듬

직장인 10명 중 7명은 퇴근 후에도 업무 메신저나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이 수치는 단순한 습관 이상을 의미한다. 실제로 많은 이들이 침대에 누워서도 내일의 회의 순서를 머릿속으로 되짚거나, 아침에 받은 피드백을 곱씹느라 잠들지 못하는 경험을 한다.